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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다문화가족 정착 多이룸 프로그램 내꿈을 잡고!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2.10.27 17:40 수정 2022.10.27 05:40

「목공예 자격증 실습반」종강

ⓒ 문경시민신문
문경시가족센터(센터장 박소희)는 10월 25일 「2022년 다문화가족 정착 多이룸 프로그램 목공예 자격증 실습반」을 종강하였다. 목공예 자격증 실습반은 결혼이주여성 11명을 대상으로 지난 9월 20일부터 10월 25일까지 매주 2회, 10회기 동안 진행되었으며 목공예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한 전문 실습 교육을 제공하여 결혼이민여성들의 취업 능력을 향상시키고 경제적 자립과 지역사회 안정적인 정착 지원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교육생은 “망치질도 못하던 내가 목재를 자르고 조립하여 여러 가지 생활용품들을 만들어 완성하니 스스로 너무 뿌듯하고 자랑스럽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소희 센터장은“다문화 가족의 정착을 지원하는 다이룸 프로그램을 활성화 하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도록 노력할 것이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결혼이주여성들의 관심과 도전을 부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문경시가족센터는 가족의 성장과 가족관계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다문화가족뿐만 아니라 다양한 가족형태에 맞는 맞춤형 교육 및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센터 홈페이지(https://mungyeong.familynet.or.kr) 및 카카오 채널, 페이스 북 등을 통해서도 각종 프로그램을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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