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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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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소방서(서장 김진욱)는 27일 오전 10시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ifland)를 활용하여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맞춤형 특수시책 관련 회의를 실시했다.
이번에 실시된 회의는 겨울철이 다가옴으로서 지역적 특성, 대형화재 및 인명피해를 예방에 유효하고, 실현가능성을 고려하여 가시적 성과 도출 가능한 것을 목적으로 회의를 진행했다.
김진욱 문경소방서장은 “메타버스와 같은 다양한 비대면 플랫폼을 활용해 소방조직 발전과 더불어 문경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실시해 대형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