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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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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교육청 점촌도서관(관장 전만옥)에서는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상상력 및 창의력을 키우고 독서에 대한 흥미를 증진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10월 22일(토) 오후 2시 시청각실에서 초등학생 및 지역주민 50여명을 대상으로 ‘유설화 작가와 그림책 함께 보기’를 운영했다.
유설화 작가는 <슈퍼거북>, <슈퍼토끼> 등의 개성 넘치는 작품들을 통해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대표적인 그림책 작가이다. 이번 강연에서는 작가가 직접 읽어주는 <슈퍼거북> 1인극 공연과 그림책이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을 소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강연은 그림책 특성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운영되었으며, 유아를 대상으로 한 그림책 창의스토리텔링 ‘창의톡톡! 그림책놀이터’와 더불어 기획되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시민은 “이번 강의를 통해 나만의 장점을 찾아 나답게, 행복하게 사는 방법에 대해 고민해보는 시간이 되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