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홈 사람들 인물포커스

천명숙도예가 국제종합예술대전 최우수상 수상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2.10.22 21:25 수정 2022.10.22 09:25

10월 21일국제종합예술진흥회에서

ⓒ 문경시민신문
한국의 거장 도예가 도천 천한봉선생의 장녀로 도예수업을 해온 천명숙도예가가 2022년 10월 21일 국제종합예술진흥회에서 주관하는 국제종합예술대전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국제종합예술대전은 올해 18회째 개최되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한국의 권위 있는 예술대전으로 전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우수한 예술인들의 작품을 선정하여 시상을 해오고 있다. 천명숙도예가는 어릴 적부터 도예활동을 하는 부친과 함께 생활해 오면서 도자기 수업을 해왔으며 그간 현대미술공모전 등 전국의 미술대전에서 우수상을 받는 등 도예가로서 꾸준히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 천명숙도예가는 공평부대앞에서 도예공방을 운영하고 있으며, 며칠전 천명숙도예 주최로 멋진 가을음악회를 개최하여 주민과 함께 호흡을 한 바 있다. 음악회에는 색소폰의 대가 김희정선생,다락방밴드 임병숙,황영애, F# 이성재 밴드 및 강변가요제에서 대상을 받은 이경오 가수와 서울에서 명성이 높은 성악가 안성민 교수 등이 출연하여 큰 주목을 받았다.


저작권자 문경시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