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홈 포토 카메라고발

'2022 패러글라이딩월드컵 문경아시안투어'18일 경기도중 한국선수 A씨 사망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2.10.19 07:27 수정 2022.10.27 07:27

18일 오전 12시37분경 경기도중에 한국선수 A씨가(49) 추락하여

ⓒ 문경시민신문
문경시와 경상북도는 ‘2022 패러글라이딩월드컵 문경 아시안투어’대회를 15일부터 22일까지 문경 단산 문경활공랜드 일원에서 개최하였다. 18일 오전12시37분경 경기도중에 한국선수 A씨가(49) 추락하여 긴급 출동한 119에 후송조치 되었으나 아쉽게 사망을 하였다는 안타까운 소식이다. 협회에서는 애도의 시간을 갖고 19일은 경기를 하지않았고 20일 부터는 계획된 경기를 소화 한다는 방침으로 패러글라이딩월드컵협회(PWCA)가 주최하고, (사)대한패러글라이딩협회, 문경시, ㈜매일신문사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2개국에서 136명이 참가한 메이저급 경기로 2024년에는 국제항공연맹(FAI)이 주최하고 대한패러글라이딩협회가 주관하는 제1회 아시안-오세아니아 챔피언십 대회 유치까지 확정을 하였지만 첫날 16일 작은 사고와 17일에도 같은 사고로 긴급 출동한 119에 후송 되었다고 전하고 있다. 국비 7천 2백만원과 경북도비 8천만원,문경시 1억2천만원,대한체육회기금 7천2백만원의 예산을 들여 유치한 대회에서 잦은 안전사고와 사망사고로 ‘2022 패러글라이딩월드컵 문경 아시안투어' 대회는 먹구름을 안고 남은 경기를 소화 할수 밖에 없게 되었다. 또한 이번 대회를 치루면서 선수들(하루180인분,1인분 1만3천원 가량- 8일분) 점심도시락이 상주에서 만들어져 선수들에게 전달 된다는 소식에 문경시민 B씨는 " 주최와 경기는 문경서 하고 도시락은 상주서 공수된다는 것은 이해 할 수 없는 얘기다"며 협회의 잘못된 운영에 공분을 하고 있다.


저작권자 문경시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