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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 교통 안전 문화 정착, 점촌5동이 앞장선다.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2.10.12 17:46 수정 2022.10.12 05:46

10월 12일(수) 오전 8시 모전도서관 앞에서

ⓒ 문경시민신문
점촌5동 마을복지계획추진위원회(위원장 박건화) 생활의제 실행단(단장 우종식)은 10월 12일(수) 오전 8시 모전도서관 앞에서 주차 질서 확립 교통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는 마을복지계획추진위원회 단원과 점촌5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지도자 등 40여명이 참여하여 불법주차에 대한 주민의식 개선과 교통안전수칙을 홍보했다. 남상욱 점촌5동장은 “바쁘신 와중에 안전한 점촌5동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 주신 마을복지계획추진위원회 및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점촌5동에서도 올바른 교통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우종식 마을복지계획추진위원회 생활의제 실행단장은“점촌5동의 교통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해주시는 협력단체 및 주민분들께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교통수칙을 홍보하여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점촌5동을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점촌5동 마을복지계획추진위원회는 여행 기회가 적은 저소득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관내 여행을 지원하는 등 마을 주민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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