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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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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경찰서(서장 김우태)에서는 범죄위험도 예측 분석시스템(Pre-CAS)을 활용, 관내 CCTV·보안등·112신고 건수 등을 고려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문경시 신흥2길 등 3곳을 선정, 친환경 쏠라표지병 300여 개를 설치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안심 귀가 골목 및 산책로를 조성했다.
문경署는 지자체와 협업하여 범죄예방 환경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도시미관을 개선, 밤길 노인·여성·청소년 등 시민들의 심리적 불안감을 해소하는 등 각종 범죄와 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우태 서장은 “시민의 요구를 반영한 체감도 높은 공동체치안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친, 지역주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문경, 범죄예방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