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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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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2.24. 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 설립 후 직영과 위탁 등 많은 변화를 거쳐 현재(2022.10.4.) 최초의 민간인 자원봉사센터 백화자센터장이 취임하였다.
자원봉사센터 직원으로 출발하여, 팀장. 사무국장. 센터장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사연과 행적을 남기신 문경시 자원봉사센터의 산 증인이다.
문경시 전통 찻사발 축제, 문경사과축제, 문경오미자축제, 문경한우축제, 2011제14회 세계 정구 선수권대회, 2015 경북 문경 세계군인 체육대회 등 크고 작은 수많은 축제와 행사에 한 번도 빠짐없이 자원봉사자를 투입하여 활동하였다.
특히 세계군인 체육대회는 6번째 대회로, 약 110개국에서 8,0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며, 경기 종목은 태권도를 비롯한 총 24개이다.
세계 3대 규모의 종합 스포츠대회인데, 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 대회 기간 동안 수많은 봉사자들이 대거 투입되어 성황리에 대회를 마쳤다.
백화자 센터장은 크고 작은 모든 대회와, 행사에 자원봉사자를 투입하여 행사를 진행하는데 어려움이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하였는데.
코로나 이후에도 지속 가능한 자원봉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힘들고 어려운 일들이 많지만 자원봉사자들이 힘을 합치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든다는 사실을 가슴에 새기며, 봉사자들과 함께 행복한 문경,yes문경! 을 만들어 나가자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