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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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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안동국제탈춤페스틸벌 개인전(1~4명)에 참가한 챔피언태권도장 문경여중 1학년에 재학중인 김태이, 신비아, 김하윤, 2학년에 재학중인 전다희 학생은 전국에서 참가한 22개팀 학생부, 일반부, 장년부를 통털어 대상에 입상하였다.
최동성 챔피언태권도장관장(세계태권도연맹시범단 총감독)은 2006,2007년 입상이후 15년에 또 다시 참가하여 태권도의 화려함과 절도있는 동작, 한국전통무용과 부채를 곁들인 부드럽고 아름다운 곡선미를 접목시키고 마지막에 한민족의 한과 정신이 깃들어있는 아리랑퍼포먼서로 10월2일 결승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10월3일 시상식에서 앵콜공연까지 시연하며 수많은 참가자와 관객들로부터 최고의 찬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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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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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에 참가한 문경여중생들은 전세계태권도연맹 어린이 시범단으로도 활동을 했으며, 2022년 전국자유품새대회-아시안게임정식종목에서도 각종 경기마다 최고의 성적으로 입상하고 있는 문경의 자랑이자 차세대 태권도꿈나무들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