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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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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상북도도지사는 호계출신 김학홍( 56 )을 행정부지사로 내정 했으며 10월6일자로 경상북도에서 행정부지사 첫 근무를 시작 한다.
대통령실에서 그동안 절차를 진행하였었고 윤석열대통령이 해외순방 귀국후 지난 목요일 결재를 하여 6일자 인사발령이 난것으로 전해졌다.
김학홍 행정부지사 내정자는 문경 호계면 출신으로 문창고와 건국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1991년 제35회 행정고시로 공직생활을 시작해 경상북도 과학기술진흥과장, 정책기획관, 일자리경제본부장, 경산시 부시장, 경북도 창조경제산업실장을 거처, 행정자치부 지방행정실 민간협력과장, 지방규제혁신과장, 행정안전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광주센터장, 지역혁신정책관을 역임했다. 올해 1월 자치분권위원회 기획단장에 보임되었고 2011년 홍조근정훈장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