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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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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청 5분거리 공평지구도시개발사업이 (공평동 산 180번지 일원)에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면적은 354,089m2로 약 107,112평으로 사업기간은 2022년~2026년의 공사를 거쳐 점촌시내 인근에 새로운 대단위 신도시가 탄생 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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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주체는 공평지구도시개발사업조합의 임종구(68) 추진위원장으로 조합결성을 하여 환지방식에 의한 체비지 매각을 통해 재원 조달을 하며 공동 주택용지,상업용지,단독주택용지,준 주거용지로 사유지 341,323m2와 공유지 8,481m2,국유지 4,285m2로 총354,089m2의 약11만평 택지가 조성될 계획으로 시행대행사는 (주)예원소르빌이 대지조성공사는 새로운종합건설주식회사와 신도종합건설주식회사이며 도시계획설계는 씨엠엔지니어링에서 맡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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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개발 구역중 공동주택용지는 107,234m2의 아파트 부지로 현재 1군업체 명품 메이커 5개 시공사에서 접촉을 하는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현재 공평지구도시개발구역 지구단위 승인에 따른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공평지구 택지개발이 완성이 되면 문경시의 도심계획 재편에 새로운 인프라 구축으로 새로운 신도시가 탄생이 될것으로 전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