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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요 김영식명장 박물관 개관10주년 특별전및 무형문화재 공개행사 개최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2.09.28 18:58 수정 2022.09.28 06:58

10월7일 오후4시 문경조선요 전시관에서

ⓒ 문경시민신문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김영식 사기장(32-라호)이 10월 7일부터 11월 6일 한달동안 문경 조선요 전시관에서 특별전 및 무형문화재 공개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조선요 망댕이요 박물관 개관 10주년 특별전 및 무형문화재 공개행사로 한국의 자랑이자 가장 오래된 망댕이 가마에서 새로운 백자를 중심으로 특별 기념전이다. 300여 년의 역사를 지닌 망댕이 가마는 문경의 백자 종가의 맥을 8대째 이어가며 새로운 역사를 창조해가고 있다. 조선요 망댕이 가마는 김영식 사기장의 6대조 김영수 선생이 1843년에 축조한 것으로 경북도 민속자료 136호로 지정된 ‘망댕이 사기요’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원형이 온전하게 남아 있는 조선 후기 망댕이 가마로 유일하다.
ⓒ 문경시민신문
김영식 사기장은 “30여 년간 선대의 유업과 문경 백자의 새로운 작품을 전시관을 통해 구현해 왔다”며, “이번 망댕이 가마 박물관 개관 10주년 기념 특별전과 무형문화재 공개행사개최에 많은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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