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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에코랄라 랄라페스티벌 가족단위 관광객 몰려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2.09.28 13:01 수정 2022.09.28 01:01

지역 청년들과 채워나가는 관광 콘텐츠, 랄라페스티벌

ⓒ 문경시민신문
문경시(시장 신현국)는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문경에코랄라에서 랄라페스티벌을 진행했고 가족단위 관광객이 몰려 성황을 이루었다. 이번 행사는 문경청년들이 3대문화권 관광시설인 문경에코랄라를 활용하여 청년, 환경, 축제기획을 주제로 행사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진행하는 사업으로 지난 6월부터 10월까지 진행하고 있다. 문경청년마을 가치살자는 나들이용품, 패션 등을 주제로 중고 캠핑용품이나 옷 등을 판매하는 플리마켓인‘메아리마켓’과 친환경 만들기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특히, 9월 마켓에는 점촌여자중학교 학생들이 참여해 ‘제로웨이스트 집부터 시작해보기’캠페인을 진행하고 집에서 입지 않은 옷들을 가져와 완판하기도 했다. 또한, 문경에 정착한 음악 그룹인 노래가야금야금과 프롬310팀은 마술쇼, 버스킹 등 랄라콘서트 공연을 기획 및 진행했으며, 표고버섯을 재배하는 A급 농부, 문경중앙시장 시장기름집, 오미자네청년몰 청년들은 지난 8월 한 달 동안 표고버섯 물총놀이 게임, 가루야가루야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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