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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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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축협(조합장 송명선) 본점 신청사 준공식 및 조합원 한마음 큰잔치가 9월20일 문경시 호계면 견탄리 신 청사에서 신현국 문경시장, 황재용 의장, 안병우 농협중앙회 축산경제 대표이사, 박영서, 김창기, 김경숙 도의원,문경시의원 전원, 각급기관단체장, 조합원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개점한 본점 신청사는 문경시 호계면 문경대로 1024번지 1천829㎡면적에 본점 신청사, 농축산자재센터를 32억 원을 들여 지어졌다.
송명선 조합원은 기념사에서 "오늘 본점 신축준공식 및 한마음 큰잔치에 참여해 주신 신현국 시장을 비롯한 각급기관단체장, 지역의 각급조합장,조합원 등 모든 분께 감사드리고, 오늘을 계기로 임직원들이 일치단결해서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축협이 되도록 노록하겠다" 고 말했다.
신현국 시장은 축사에서 "문경 축산농가들의 오랜 숙원인 신청사 준공을 축하드리고, 새해 예산에는 조사료비 지원 확대는 물론, 각종 축산관련규제 철폐 등으로 문경축산을 1등으로 만들고 한우 사육두수도 3만두 사육 언저리에서 벗어나 6만두 이상이 되도록 하고, 질과 양이 뒤따르는 축산이 되도록 하겠다" 고 말해 큰 박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