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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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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로중학교(교장 장하익)는 9월 16일(금)에 문경 오미자 축제 개막식 행사에 전교생 난타 공연을 식전행사로 실시하였다.
코로나-19로 인해 그동안 열리지 못했던 문경 오미자 축제가 9월16일부터 9월 18일까지 3일간 동로면 금천둔치에서 3년만에 대면축제로 개최되었다.
9월 16일 개막식 식전 행사로 동로중학교 전교생의 난타반 공연이 무대에 올랐다. 동로중학교 난타반은 2020년부터 3년간 방과 후 시간에 틈틈이 익혔으며 지도강사는 하늘재 소속 김영순 선생님께서 지도하고 있다. 동로중학교 난타반은 1,3학년 9명 한 팀, 2학년 10명 한 팀 총 2개 팀으로 구성되어 있다. 신명나는 트롯트곡에 맞추어 리듬을 타는 율동과 북을 치는 난타반 공연을 선보여 개막식에 참가 한 많은 관객들의 흥을 북돋아 칭찬과 격려를 받았다.
동로중학교 학생회장 박○○ 학생은 "방과 후 시간에 익힌 난타를 지역축제 개막식 무대에 오를 수 있어서 큰 영광이였고 새로운 경험이였다. 많은 분들께서 칭찬해 주시고 찬사를 아끼지 않으셔서 너무 감사했다"고 공연 소감을 말하였다. 동로중학교는 교과지도와 더불어 밴드반과 난타반을 방과 후 교육활동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내실 있는 공교육의 만족도를 높이는 교육활동을 선보이고 지역축제 무대에 올라 교육적 의미를 더하는데 공헌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