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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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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가은읍 새마을회(협의회장 함주성, 부녀회장 김진숙)는 지난 9월 15일 ‘자원다시 모으기 운동’의 일환으로 농약빈병 수거 및 정리 작업을 전개했다.
이번 작업은 농약빈병 등 영농폐기물로 인한 토양과 지하수 오염 등을 차단하기 위해 추진하였으며 새마을회원 30여명은 농번기임에도 이른 아침부터 각 마을별로 농약빈병 등을 수거하여 농약빈병과 농약봉지를 분류하고 재활용 포대에 담아 정리하는 작업을 실시했다.
함주성 가은읍 새마을협의회장과 김진숙 가은읍 새마을부녀회장은 “환경에 오염원이 되는 농약빈병 및 농약봉지의 수거로 자원 재활용과 동시에 환경을 보호할 수 있음에 보람을 느낀다며 향후에도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했다.
신병철 가은읍장은 “농경지와 주변에 버려진 농약빈병 등을 수거하고 분류 및 정리 작업에 고생한 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도 자원 재활용과 환경보호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가은읍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