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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군회관 2층의 이상한 임대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2.09.15 10:41 수정 2022.09.16 10:41

리모델링 공사로 현대적 감각의 새로운 건물로 바뀌면서

ⓒ 문경시민신문
문화예술회관 맞은편 향군회관은 2022년 하반기 리모델링 공사로 현대적 감각의 새로운 건물로 바뀌면서 그해 12월 입주를 하고 새로운 얼굴로 향군회관은 재탄생 되었다 현대적 감각의 향군회관 탄생에 향군회원들과 시민들은 박수를 보냈지만 2층(45평 가량) 임대에 보내는 시선에는 차가운 눈총을 보내고 있다. 원인은 입주 임대인이 국제안전기술공사 A대표로 현)향군회장으로 있으며 올 1월 이사회를 거쳐 임대료를 결정 월 33만원(부가세포함)으로 입주를 했다. 이전 피아노 학원을 운영하든 B씨는 월 임대료 35만원(부가세 수도세포함)을 냈었고 전 세입자보다 아주작은 임대비 차이는 사실이나"사람은 이해관계에 있어서는 어쩔수없는것이 속성 아니겠느냐"애둘러 시민들은 말하고 있다. 평소" A회장은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과 저소득층에 온정을 베푸는 인사로 정평이 나있고 국제안전기술공사는 수백만원의 흑자회사로 전 세입자보다 염가의 임대료와 향군회관으로의 입주는 모양새가 맞지않는다"고 전하며 이상한 임대로 인한 수근거림이 쉽게 끝나지 않을 전망으로 입주한 A회장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리모델링후 임대가 쉽게 이루어 지질않아 어쩔수없이 향군회 운영상 본인이 입주를하게 되었다"고 전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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