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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걸스카우트 문경지구연합회 창립21주년 기념식 열려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2.09.14 19:13 수정 2022.09.14 07:13

ⓒ 문경시민신문
한국걸스카우트 문경지구연합회 창립 21주년 기념식이 14일 오후 16시 황제뮤지엄 웨딩홀 3층에서 있었다. 걸스카우트는 세계 유일 최대의 소녀와 젊은 여성을 위한 국제사회교육단체로서 한국걸스카우트의 역사는 66년이고 경북연맹 문경연합회 걸스카우트는 21주년이되며 문경지구인원은 진달래 215명 소녀대 30명 지도자 62명 총 307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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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국걸스카우트 문경지구연합회 21주년 행사에는 김현오 문경교육장과 김영길 문경부시장,모전초 김은자교장을 비롯 많은 내빈들이 참석하여 기념식 자리를 빛내주었으며 문경교육지원청 표창에는 모전초 정길모교사와 점촌초 최현길 교사가 신현국 문경시장 표창에는 문경지구연합회 최명숙 이사와, 김민정부회장이 표창을 수상 하였다. 식전행사로 청소년아카데미 12명의 아이들로 구성된 우쿨렐레 합주와 염소4만원 반주에 맞춰 율동을 선보였으며 문경걸스카우트 연합회 연혁소개는 이수영 수석 부회장이 소개를 하였다. 걸스카우트 선서는 하느님과 나라를 위해 나의 힘을 다하고.항상 다른 사람을 도우며,걸스카우트의 규율을 잘지킴으로서 위의 선서를 실천하는 국제사회교육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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