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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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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초등학교(교장 정인자)는 9월 7일(수)부터 발명에 대한 관심 증대 및 미래 핵심역량 함양을 위해 2학기 우리 학교 발명 동아리 수업을 실시하였다.
우리 학교 발명 동아리는 경상북도교육청 발명체험교육관으로부터 예산을 지원받아 지난 6월부터‘S.T.A.R 발명 꿈나무 프로젝트’라는 주제로 로봇을 활용한 다양한 발명 프로젝트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발명 동아리 활동에 참가한 5학년 이○○ 학생은“평소 관심이 많았던 로봇을 활용해서 생활 속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해보니 재미도 있고 발명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게 되었다.”면서 로봇을 활용함 발명 프로젝트 활동에 높은 만족감을 보였다.
정인자 교장은“앞으로 점촌초등학교에서는 학생들의 미래핵심역량 함양을 위해 다양한 분야를 직접 체험해 보며 학습하는 기회를 많이 제공하여 미래사회를 이끌어 가는 핵심 인재를 양성하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