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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청, 소프트테니스 명가로 우뚝... 올 전국대회 6번 중 5번 정상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2.09.09 19:36 수정 2022.09.09 07:36

문경시청이 한국 여자 소프트테니스(정구) 최강자로 우뚝 섰다

ⓒ 문경시민신문
문경시청은 5일 안성 국제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 2022년도 안성 한국 소프트테니스 추계연맹전 여자부 단체전 결승전에서 경기화성시청을 2-0으로 물리치고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이 대회 2연패에 성공한 문경시청은 제100회 동아일보기를 포함해 올해 열린 6개 대회 전국대회 가운데 5개 대회에서 정상을 차지했으며 명실공이 소프트테니스의 최강자로 자리잡았다. 또한 단체전 3위에 아쉬워했던 남자 팀은 대회 6일째 마지막 날 복식에서 (김재복-김형준)선수가 순천시청 (김만열, 장인성조)를 5-3으로 꺾고 개인복식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주요전적 女子단체전『우승』※대회 2연패 (박다솜, 황보민, 엄예진, 김유진, 신유나, 김진아) 男子단체전『3위』(김재복, 전지헌, 김범준, 김형준, 추명수, 문대용, 류종민) 男子복식(김재복, 김형준) 『 우승 』 혼합복식(엄예진, 김만영-순천시청) 『 2 위 』 혼합복식(추명수, 김현정-화성시청) 『 3 위 』 男子단식(추명수)『 3위 』 男子단식(문대용)『 3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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