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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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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소방서(서장 김진욱)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8일 전통시장 장보기행사와 병행하여‘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집중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이날 캠페인에는 김진욱 문경소방서장 외 12명, 김경숙 도의원, 소방행정자문단 3명, 소방안전협의회 3명, 상인회장 1명, 점촌남여의용소방대 10명 등 총 31명이 참여했다.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고향 집과 가족의 안전을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ㆍ단독경보형 감지기)을 선물함으로써 화재로부터 안전하게 고향집을 지키자는 취지이다.
김진욱 문경소방서장은 “행사를 통해 주택용 소방시설을 자발적으로 설치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서로에게 안전을 선물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