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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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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유미숙)는 9월 6일(화) 오후 3시부터 도움단체 회원 1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모전천 및 시가지 구석구석을 다니며 국토대청소 운동을 펼쳤다.
「2022 추석맞이 국토대청소」를 위해 점촌2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및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규익), 통장자치회(회장 오용환),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한주열, 부녀회장 권점분),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위원장 채경식) 등의 도움단체가 참여했다.
각 도움단체는 곳곳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하천 부유물을 수거하고, 시민들에게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방법을 안내하는 등 깨끗한 점촌2동을 만들기 위해 회원 모두가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
또한, 이날 각 도움단체는 국토대청소 활동과 더불어 문경시 발전을 위한 「2025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서명 및 지지운동」도 함께 병행하여 시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유미숙 점촌2동장은 “점촌2동은 점촌 시가지를 품고 있는 문경의 중심 도심지다. 도움단체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덕분에 오늘 대청소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유례없는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침체된 경제상황에서도 위축되지 않은 우리 점촌2동 도움단체 및 시민회원들의 적극적 참여와 봉사정신이 빛났다. 깨끗하고 쾌적한 우리 동에서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귀향객과 주민이 모두 풍성하고 넉넉한 한가위가 되시기를 바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