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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순면 자율방재단, ‘태풍 11호 힌남노’ 피해 점검 실시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2.09.07 10:32 수정 2022.09.07 10:32

지난 6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2시까지

ⓒ 문경시민신문
자연재난의 대형화 및 예측불가능성의 증가로 지역 내 재해예방 및 경감에 적극적인 활동의지를 가진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영순면 자율방재단이 지난 6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2시까지 ‘태풍 11호 힌남노’ 피해 점검을 위해 영순면 일대 순찰을 실시하였다. 최성식 영순면 자율방재단장은 “2003년 태풍 매미보다 피해가 심각할 것이라는 언론의 보도에 따라, 태풍이 가까이 북상하는 시점에 맞춰서 영순면 자율방재단원들과 함께 영순면 일대를 순찰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최성규 영순면장은 “영순면 자율방재단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태풍이 지나간 후에도 각 세대 및 농가에 큰 피해가 없는지 조사할 계획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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