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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 드림스타트 아동에 추석맞이 후원물품 전달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2.09.07 10:22 수정 2022.09.07 10:22

문경시 드림스타트 아동 12명에게 1인당 10만원

ⓒ 문경시민신문
문경시 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회장 김대식)는 지난 9월 6일 문경시 드림스타트 아동 12명에게 1인당 10만원(총 120만원)상당의 운동화상품권을 기부하는 전달식을 진행했다. 문경시 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는 관내 기업 14개소로 이루어져 있으며 드림스타트 및 지체장애인협회와 업무협약을 맺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김대식 문경시 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장은 “이번 전달식이 추석을 맞이하여 경제적으로 어려운 아동들에게 조그마한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또한 사회적 경제조직들이 사회에서 꼭 필요한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백설매 여성청소년과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도 아동들에게 온정을 나누어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모든 아동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게 문경시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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