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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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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여러분!
전국 경향 각지에서 고향을 찾아주신 출향인 여러분!
문경시의회 의장 황재용입니다.
추석은 “풍요로움과 넉넉함”이 떠오르는 민족의 대명절이지만, 올해의 추석은 장기화된 코로나19와 태풍 힌남노의 영향으로 어렵고 힘든 상황의 이웃들도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무리 어렵고 힘들었던 시절에도 추석 명절만큼은 정이 넘치고 화목했던 기억이 남아있습니다. 서로 격려하고 덕담을 나누며 가족과 이웃의 훈훈한 정이 보름달처럼 가득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우리 문경시의회 또한 초심을 잃지 않고, 여러분의 곁에서 작은 목소리도 귀 기울여 듣는 든든한 시민의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경시의회의장 황 재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