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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면 새마을회 추석맞이 제초작업 및 환경정비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2.09.02 11:41 수정 2022.09.02 11:41

9월 1일 오전 5시부터 추석맞이 관내 주요 도로변 제초작업 및 환경정비 실시

ⓒ 문경시민신문
마성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이승중, 부녀회장 김대진)는 9월 1일 오전 5시부터 추석맞이 관내 주요 도로변 제초작업 및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회원 20여명이 참여하여 소야교를 시작으로 가은읍 경계구간까지 도로를 따라 약 6.5km(왕복 13km) 구간에 걸쳐 진행되었다. 여름철 무성하게 자란 도로변 수풀을 제거하고, 휴가철이 지나고 더러워진 구랑리 일대의 쓰레기를 줍는 등 추석 귀성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였다. 이승중 새마을지도자마성면협의회장은 “우리 마성면이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마성면으로 기억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성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최정묵 마성면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새벽부터 제초작업 및 환경정비활동에 참여해주신 새마을 회원들 덕분에 안전하고 깨끗한 마성면으로 거듭난 것 같다”며 참여한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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