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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앤비 대표, 추석맞이 고향사랑 후원물품 기부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22.09.02 11:39 수정 2022.09.02 11:39

라면 50박스(150만원 상당) 기부

ⓒ 문경시민신문
친환경 녹색 화장실 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주)티앤비(대표 김영덕)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영순면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라면 50박스(150만원 상당)를 기부하였다. 김영덕 대표는 영순면 의곡2리가 고향으로 현재 화장실 향균 제품들과 더불어 친환경 녹색 화장실 문화를 개선시키도록 타지에서 사업을 해오고 있으며 “고향의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되었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모두 힘든 시기지만 마음만은 행복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 고 했다. 최성규 영순면장은 “고향을 잊지 않고 나눔을 통해 고향사랑을 실천하는 김영덕 대표에게 감사드리며 기부된 물품은 추석명절을 앞둔 저소득 및 취약계층, 사각지대 가정에 전달할 계획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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