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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흘난타 동아리(단장 김경범) 창단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13.09.26 04:44 수정 2013.09.26 04:44

24일 오후 6시 문경새재 야외공연장에서

ⓒ 문경시민신문
문경시, 주흘난타 동아리(단장 김경범)는 24일 오후 6시 문경새재 야외공연장에서 난타동아리 창단식을 가졌다. 이날 창단식을 가진 동아리는 지역민들이 모여 취미활동을 하면서 지역의 각종 행사에 참여 봉사을 함으로써 새로운 볼거리를 문경시민들에게 제공하여 “활력 있는 문경, 살고 싶은 문경”을 만드는데 앞장서고자함을 목적으로 창단 되었다. 주흘난타 회원은 단장 김경범, 회장 최창걸, 지휘 한산, 사무국장 김학봉, 관리이사 이도윤, 총무 강화원, 회원 30명 등으로 구성됐다. 최창걸 회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창단식을 통해 회원 개개인의 창작의욕을 고취함과 동시에 문화예술 활동의 기반 확충을 더욱 공고히 해 지역문화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한다" 고 말했다. 김경범 단장은 격려사를 통해 "동아리 회원 여러분께서는 여기서 멈추지 말고 앞으로도 더욱 정진하시어 지역 문화, 예술발전에 이바지해 달라”고 말했다. 주흘난타 관계자는 “난타 공연의 매력은 연주를 통해 단원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호흡을 맞추려는 일체감이라고 생각해요”라면서 “다함께 연주를 하면 결속력도 생기고 에너지를 얻는 것 같아서 힘이 난다”고 말했다.
↑↑ 김경범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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