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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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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경찰서(서장 최주원)는 16일 오후 문경시 점촌동 소재 ‘국민건강보험공단 문경예천지사’를 방문하여 “음주운전 안하는 한가위와 자발적 법질서 준수를 위한 착한운전 마일리지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 날 협약식에 참석한 이동석 지사장은 “선진교통문화 정착과 법질서 존중문화 구현을 위한 ‘착한운전 마일리지제’에 공단 직원은 물론, 주변에도 많이 홍보를 하여 동참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 고 하였다.
경찰관계자는 “현재까지 13개 기관단체 및 3,300여명의 시민들이 동참해주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현장접수를 통하여 선진 교통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 고 하였다.
최 서장은 이 자리에서 “추석명절을 앞두고 음주운전 안하는 한가위를 보내도록 당부하는 한편, 법질서 준수문화 정착을 위해 시민들을 상대로 지속적으로 홍보활동을 펼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