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문경시민신문 |
|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국내관광지 1위에 선정된 문경새재를 쾌적하고 청결하게 유지하기 위한 『깨끗한 문경새재 만들기 운동』캠페인이 16일에 문경새재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캠페인에는 새재상가번영회(회장 김상용), 문경새재관리사무소(소장 양재율)와 문경관광진흥공단(이사장 이홍희) 회원 및 직원 50명이 참여하여 상가 주변 및 탐방로 일대에 행락객이 버리고 간 각종 쓰레기 수거 등 청결활동 및 캠페인을 수행하였다.
또한 주변 업주들에게는 상가주변 청결유지 및 진입로주변 주정차 계도를 당부하고,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국내관광지 1위에 대한 홍보 및 다양한 시정홍보활동을 수행하였다.
김상용 새재상가번영회장은 “새재관리사무소 직원이 주도하던 공원 청결활동을 앞으로는 새재관련 기관 및 단체가 모두 동참하여 문경새재를 깨끗하고 아름답게 가꾸어 관광객이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국내관광지 1위를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하였다.
문경새재는 상가번영회 외 관광진흥공단, 문경시가 서로 공조하여 상가도로 불법주정차 계도활동 및 상가일대 청결활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어 기관 단체 간 상부상조의 미덕이 문경새재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