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홈 사회·경제 사회·경제 일반

다시찾은 인효마을에서 새마을정신 실천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13.09.16 21:37 수정 2013.09.16 09:37

새마을지도자호계면협의회․부녀회

ⓒ 문경시민신문
새마을 지도자 호계면 협의회(협의회장 이경희)와 호계면새마을부녀회( 부녀회장 이화숙)는 사회복지시설인 마성 인효마을을 방문하여 새마을 경작사업으로 생산한 단호박과 호계면 특산물인 쌍샘배, 부곡사과를 전달하고 새마을 나눔 정신을 실천했다. 지난 2월 방문에 이어 두 번째로 찾은 인효마을은 80여명의 어르신들이 간병과 문화지원서비스, 노인돌봄 및 여가서비스를 받으며 생활하고 있는 문경의 대표적인 노인요양시설이다. 이번 위문에는 오석봉 호계면장이 동행하여 시설관계자를 격려하고, 어르신들과의 정겨운 시간을 나누어 더욱 훈훈한 자리가 되었다. 이경희 새마을지도자호계면협의회장은 “지난 설에 뵈었던 어르신들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찾아 뵈어 너무 기쁘게 생각하며, 새마을 활동을 통해 마련된 기금으로 앞으로 이웃사랑 활동을 더욱 활발이 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문경시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