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여름부터 김정태 문경시민신문 대표이사이자 발행인은 철로자전거의 메카인 진남교에 한원레포츠 회사를 설립하고, 또하나의 관광상품인 로드바이크 운영에 들어갔다.
연인용 가족용 로드바이크 10대를 시험운영 중으로, 특히 자전거길이 잘 돼 있어 안전성과 풍광을 확보해 철로자전거의 메카인 진남교에 또하나의 새로운 레포츠로 각광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30분 임대에 1대당 1만5천원으로 경치 좋은 진남교 내 지방도로를 달려, 새로운 레포츠로 자리매김하며 자전거 메카로서 진남교를 더욱 돋보이게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