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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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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교육지원청(교육장 현낙길)은 학생들이 방과후 활동과 평소에 익혀온 문예와 예술분야의 실력을 마음껏 펼쳐볼 수 있는 학생 축제 한마당을 열었다.
초․ 중․고등학교 학생 469명이 13일 모전초등학교 외 5곳에 모여 '제41회 화랑문화제 지역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화랑문화제는 학생들이 문예, 음악, 미술, 무용 영역에서 자신들의 소질을 계발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고 있다.
창의력 신장을 위한 융합적인 교육이 요구되고 있는 시대적 요청과 맞물려 학생들의 참여는 어느 때보다도 적극적이고 활기찬 대회가 되었다.
이번 경연에 참가한 학생들의 작품은 전문 심사위원들의 심사에 의해 금상, 은상, 동상으로 선정 발표될 예정이다. 한편, 대회 결과 금상 수상작은 경상북도대회에 출품되며 지도교사 표창도 함께 추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