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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고구마” 수확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13.09.12 22:30 수정 2013.09.12 10:30

점촌3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 문경시민신문
점촌3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임병화, 부녀회장 채말순)는 12일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순면 포내리 소재 새마을영농작업장에서 “사랑의 고구마 수확” 행사를 가졌다. 회원들의 땀과 정성으로 가꿔온 고구마의 판매 수익금은 전액 연말 불우이웃돕기에 사용된다. 채갑철 점촌3동은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고구마 수확을 위해 참석한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회원들을 격려했다. 한편, 점촌3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도움이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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