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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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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읍협의회(회장 민병창)와 가은읍새마을부녀회(회장 장기분)는 5일부터 12일까지 회원 50여명이 참석하여 추석 때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에게 깨끗한 가은읍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도로변, 소공원 풀베기 및 환경정비 사업을 실시했다.
회원들은 바쁜 영농철에도 불구하고 새벽부터 무성하게 자라난 도로변 및 소공원의 잡초와 수목을 예취기 등을 동원해 깨끗이 제거하고 잡초 사이에 버려져 있던 쓰레기를 수거하여 한결 깨끗해진 가은읍의 이미지를 조성했다.
민병창 협의회장과 장기분 부녀회장은 “새벽부터 참석하여 땀흘린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새마을 회원 모두가 화합하여 깨끗한 가은읍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영년 가은읍장은 “현장을 방문하여 풀베기 및 환경정화 사업에 최선을 다하는 새마을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앞으로도 깨끗한 가은 만들기에 새마을이 앞장서 줄 것"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