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궂은 날씨에도 추석맞이 풀베기 및 환경정화활동 펼쳐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13.09.12 08:37 수정 2013.09.12 08:37

점촌5동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 문경시민신문
점촌5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박병희)와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영숙) 회원 40명은 11일 모전천과 국도 중앙분리대 주변 풀베기 작업과 환경정화 활동을 병행하여 실시했다. 이날 남녀지도자들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해 고향을 찾는 출향인에게 아름답고 깨끗한 고향 문경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그동안 웃자란 풀을 말끔히 제거하고,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박병희 협의회장은 “많은 비가 내려 작업을 연기할까도 생각했는데, 한분도 빠짐없이 동참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며, 이번 행사를 통해 민족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고향을 찾는 귀향객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속에서 정겨운 고향의 정취를 만끽하고 돌아갔으면 좋겠다”고 했다. 한편 한동수 점촌5동장은 “깨끗한 점촌5동을 만들기 위해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새벽부터 구슬땀을 흘린 새마을지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앞으로도 밝고 청결한 점촌5동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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