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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손님맞이 도로변 풀베기 및 환경정비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13.09.11 06:31 수정 2013.09.11 06:31

영순면새마을협의회(회장 최영식, 부녀회장 황혜자)

ⓒ 문경시민신문
영순면새마을협의회(회장 최영식, 부녀회장 황혜자)는 지난 5일부터7일까지 3일간 회원 40여명과 함께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아 관내 도로변 전구간에 대해 풀베기 작업과 함께 환경정화에 구슬땀을 흘렸다. 회원들은 아침 6시부터 각자 준비해 온 예취기를 이용해 도로변에 무성히 자라 있던 잡초제거와 무단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해 추석을 맞아 오랜만에 고향을 찾는 성묘객과 내방객들이 안전하고 깔끔한 도로를 이용할 수 있게 했다. 최영식 협의회장은 “수확준비에 바쁜 중에도 이렇게 봉사활동에 협조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하고, 올 한해 대풍을 이뤄 풍성한 한가위가 되길 바라며, 지속적으로 관내 풀베기와 환경정화를 통해 아름답고 쾌적한 영순을 만들어 녹색새마을운동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송만식 영순면장은 “무더위속에서도 이른 아침부터 쾌적한 환경을 위해 솔선수범한 새마을협의회 가족들의 노고와 애향심에 깊은 감사를드린다”고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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