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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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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초등학교(교장 이정희)는 지난 6일 문경발명교실 선생님의 지도로 5학년 교실에서 16명의 학생들과 함께 ‘찾아가는 발명교실’ 체험활동을 실시하였다.
톡톡 튀는 발명품과 아이디어에 관한 설명을 듣고 발명은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불편함을 좀 더 나은 방향 또는 다른 방향으로 바꾸어보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터치 손전등 만들기 및 느림보 거북이 활동을 실시하였다. 평소 과학시간에 배웠던 지식을 바탕으로 직접 제작하는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과학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충족할 수 있었다.
이번 활동을 통하여 과학 및 발명의 필요성과 의미를 다졌으며, 앞으로도 많은 체험의 기회를 가졌으면 하는 학생들의 바람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