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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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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2만명 시대를 준비하는 우리시의 중심지로 행정수요 증가에 따른 능동적 대처와 다양한 행정서비스 요구를 충족시켜 새로운 도약, 선진행정을 실현코자 25년만에 이전하게 된 점촌5동 주민센터가 지난 9일 '매봉로 65' 신청사에서 새롭게 첫 근무를 개시 하였다.
첫 내방객으로 이날 9시10분경 '모전5길'에 거주하는 박종호씨를 맞이한 점촌5동은 한동수 동장을 비롯하여 박건화 개발위원장, 민선봉 통장자치회장과 직원들이 따뜻한 환영의 박수로 손님을 맞이하였으며, 축하의 꽃다발과 소정의 상품권을 증정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다.
한동수 동장은 첫 근무 인사말에서 “새롭게 출발하는 마음가짐으로 더욱 친절하게 시민들에게 봉사하는 자세로 열심히 일하자”고 하였고, 박건화 개발위원장과 민선봉 자치회장은 “신청사 입주에 고생한 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우리도 동장을 도와 더욱 동정에 힘을 더할것”이라고 하였다.
점촌5동은 지난 5일부터 시작된 이전을 무사히 마무리하고, 오는 13일 오후 4시에 개최되는 개소식 및 축하한마당 행사를 차질없이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