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문경시민신문 |
|
문경소방서 119구조구급센터(센터장 김찬수)는 지난 8일 오후 2시 10분경 문경시 문경읍 상초리 주흘산 영봉에서 등산도중 탈진 및 허벅지 근육통을 호소한 요구조자포함 일행 4명을 안전하게 구조했다고 밝혔다.
이날 구조된 김씨(여, 56세)는 주흘산 하산 중 탈진 및 허벅지 근육통을 호소하여 거동이 불가능 한 상태로 일행이 119에 도움을 요청하게 됐다.
신고를 받은 문경소방서 119구조구급센터는 119구조대원 4명이 출동해 오후 3시 26분경 요구조자를 발견하여 현장응급처치를 하고 산악구조 들것을 이용, 신속히 하산하여 요구조자 안정에 기여하였다.
당시 현장에 출동한 119구조구급센터 류병훈 팀장은 “산행 시 자신의 체력에 맞게 등산 코스를 정하고 당일 컨디션을 고려해 안전하게 산행을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