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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5동 '고향가마솥 통삼겹살' 나눔 선행 베풀어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13.08.29 20:32 수정 2013.08.29 08:32

ⓒ 문경시민신문
문경시 점촌5동에 위치한 '고향가마솥 통삼겹살' 대표 제영택·홍금숙씨 부부의 기부로 29일 삼겹살 나눔행사를 가졌다. 휴일을 맞아 매장으로 점촌5동 거주 저소득 어르신 26명을 초대하여 점심식사를 손수 대접하는 등 뜻 깊은 선행을 베풀었다. 제영택 대표는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서 기쁘고, 무엇보다 어르신께서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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