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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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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소방서 점촌119안전센터(센터장 이용엽)에서는 오는 9월 4일에 개최되는 경상북도 소방전술 경연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자체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경연종목은 '화재진압 4인조법'으로 방화복, 방수모 등 안전장비를 착용하고 화재진압을 실시함에 있어 얼마나 신속, 정확, 안전하게 임무를 수행하느냐를 측정하게 되며 지휘자 및 관창수 등 총 5명이 한팀을 이뤄 진행하게 된다.
문경소방서 관계자는 "소방전술 경연대회를 통해 직원들의 현장대응능력이 더욱 향상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