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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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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경찰서(서장 최주원)는 지난 21일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경찰서장, 한전지사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등 총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선도난예방을 위한 문경경찰서와 한전 문경지사 업무협약식(MOU)를 체결하였다.
이번 한전문경지사와의 업무 협약식 체결을 통해 시기적으로 전선도난의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이를 사전 차단하기 위해 문경경찰서와 한전 문경지사간 핫라인을 구축, 전선도난 감지기 및 방범용CCTV를 확대 설치하는 등 보다 적극적으로 치안 인프라를 확충함으로써 아전하고 행복한 문경을 만들어 가자는데 뜻을 모았다.
이 자리에서 최주원 서장은 “경찰서와 한전간 업무협약을 계기로 상호 협조체제를 구축함으로써 새 정부 중점시책인 정부 3.0시대에 발맞춰 ‘주민이 불안해 하는 요인이 무엇인지, 무엇을 원하는지’를 잘 살펴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주민을 보호하는 활동을 함께 펼쳐나가겠다”고 말하였다.
※ 정부 3.0은 정부의 투명성 제고와 국민과 소통 강화를 통해, 복잡다단한 이해가 얽힌 사회 경제적 문제를 해소하고 정부 정책의 수용성을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새 정부의 추진 정책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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