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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119구조구급센터, 신속한 구조활동활동으로 인명구조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13.08.19 20:45 수정 2013.08.19 08:45

ⓒ 문경시민신문
문경소방서 예천119구조구급센터(센터장 엄기홍)는 지난 17일 오전 07시 27분경 예천군 호명면 직산터널을 지나 안동방면 2차선 도로상에서 차량이상으로 도로변에 정차하여 정비중인 1톤 트럭을 뒤따라오던 화물차가 1톤 트럭을 추돌하여 운전자(박모씨, 60세)가 차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이에 예천구조대원들은 신속하게 출동하여 구조차량크레인 및 고임목 이용하여 차량고정·작업공간 확보 후 요구조자를 안전하게 구조, 예천구급차를 이용하여 안동병원으로 이송하였다. 예천119구조구급센터장 엄기홍은 “도로 한가운데에서 차량 정비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행동으로, 차량 이상시에는 안전삼각대를 설치(낮에는 차에서 100M 뒤, 밤에는 차에서 200M 뒤)하여 2차 교통사고를 예방 한 뒤 차량 수리 및 견인차를 부르는 등 절적한 조치를 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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