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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낙동강초점(새재)발원제' 개최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13.08.16 21:36 수정 2013.08.19 09:36

오는 29일 새재 동화원 위 발원지 현지

 
ⓒ 문경시민신문 
낙동강발원지초점(새재)보존회(회장 박영기)는 오는 29일 오후 2시 초점(새재) 표지석이 있는 문경새재 현지에서 제1회 발원제를 지내, 초점(새재)이 낙동강의 역사적 발원지 가운데 하나라는 역사적 사실을 널리 알리기로 했다. 이들은 지난 2008년 10월 '제6회 낙동강사랑생명문화제'를 문경 진남에 유치하고, 이 행사 때 초점(새재)도 낙동강발원지 중의 하나라는 역사적 기록(세종실록지리지 경상도 편)을 공개, '초점(새재)의 낙동강발원지 선언'을 했다. 이에 따라 경북도를 방문, 예산을 배정받아 학자들의 연구을 거쳐 현재 초점 표지석이 있는 곳을 비정하게 됐다. 지난 2011년 6월 경북도와 문경시의 도움으로 '초점(새재) 표지석 건립 및 연못 조성' 완공식을 가지고, 오는 8월 29일 문경시의 도움으로 제1회 발원제를 지내게 됐으며, 앞으로 매년 이어질 전망이다. 발원제에 참석하실 분은 이날 오후 12시 30분 시청 광장에 오면 발원제 참석 버스를 탈 수 있다. 문의(박영기 회장 010-6515-2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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