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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경찰,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소통의 장 마련

문경시민신문 기자 입력 2013.08.15 15:47 수정 2013.08.15 03:47

학생들과 함께 프로야구 응원하며

ⓒ 문경시민신문
문경경찰서(서장 최주원)는 (사)청소년선도위원회(위원장 류병근)와 합동으로 지난 14일 학교폭력 예방 및 학생들과 공감대 확산을 위한 청소년 캠프의 일환으로 문경지역 초․중․고생 20명과 함께 대구시민야구장을 찾아 프로야구 삼성과 LG 간의 경기를 관람했다. 이날 행사는 경찰서 야구동아리와 멘토를 맺고 농촌지역 청소년들의 스포츠 문화 체험을 통해 서로 상대방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청소년 눈높이 맞춤형 선도 프로그램으로 새 학기를 앞두고 건전한 학교문화 조성과 학교폭력 예방 분위기 확산을 위해 준비했다. 최주원 서장은 “이번 행복나눔 캠프를 통해 긍정적 마인드를 가지고 친구를 항상 격려해주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 줄 것을 당부하며, 새 학기에도 학생들과 동고동락 하며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공감대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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