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이시하 도의원은 최근 제263회 경상북도의회 제1차 정례회를 맞아 ▶결산안 및 예산안 심사 ▶집중호우 대비 대형 건설사업장 현지확인 ▶현장 민의수렴을 위한 지역건설업체와의 현장 간담회 등 다양한 의정활동을 통해 주민의 애로사항 및 지역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발벗고 나서고 있다.
이시하 도의원은 또 “문경 남부권은 시청사를 비롯한 각급 관공서, 아파트촌, 각종 상권이 형성되면서 인구밀도가 높고 유동인구가 많은 도심지 지역로서 화재 및 안전사고 등의 소방수요가 늘어날 수밖에 없으며 또한 화급을 다투는 소방특성을 고려할 때 출동부터가 너무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있어 소방관서 신설이 절실한 실정” 이라며 “문경 남부권에 119안전센터 건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북도 소방본부장(본부장 강철수)에게 119안전센터에 대해 빠른 시일내에 건립되도록 조속히 추진해줄 것을 촉구했다.
이의원은 지난달 13일 도의회 제2차 건설소방위원회 회의에서 건설도시방재국, 도청이전추진단, 소방본부 소관에 대한 2013년도 일반회계 제1회 세입?세출예산안 심사를 하면서 문경 농암~산양간 도로건설공사 추진에 있어서 2015 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개최에 지장이 없도록 조속히 공사를 추진하도록 하고, 호계 국군체육부대앞 도로건설공사를 국군체육부대 이전에 차질이 없도록 공사를 마무리 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지난달 18일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 회의실에서 건설소방위원회,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 경북도 건설도시방재국 관계공무원 등과 함께 하는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 간담회 개최에 참석, 심각한 공사 수주난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건설업체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에 대해 여론을 수렴하고 현실에 맞지 않은 관련제도나 법규 등을 조속히 개정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성원 편집국장(객원) ctn6333@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