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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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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5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박병희)와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영숙) 회원 40여명은 제68주년 광복절을 맞아 지난 9일 모전공원야외공연장에서 2013문경 군악의장 페스티벌을 찾은 주민을 대상으로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국권회복을 경축하고, 선열들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계승·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광복절 당일 태극기를 바르게 게양할 수 있도록 태극기 홍보자료도 같이 배부했다.
박병희 협의회장은 “68주년 광복절을 맞이하여 모든 주민들이 태극기 사랑을 통해 나라사랑, 이웃사랑 마음과 실천의지까지 갖게 되기를 기대 한다”라고 하면서 행복1번지 점촌5동이 모범적인 태극기 달기 지역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국경일에 태극기 달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하였다.
한동수 점촌5동장은 “우리 동이 아파트도 밀집해 있고 인구도 가장 많은데 태극기 달기에 시민들의 적극 참여해서 이번 광복절에도 문경시 전역이 태극기로 물결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