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문경시민신문 |
|
성유2리 새마을회(이장 장기택)는 지난 5일 성유2리 마을회관 앞에서 최근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농촌지역 범죄를 예방하고 4대 사회악을 척결하기 위해 범죄 없는 마을 만들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고윤환 시장, 김지현 시의원, 김영년 가은읍장, 전언호 가은파출소장, 박호준 가은읍개발자문위원장, 윤창배 가은읍자율방범대장, 마을 주민 40여명이 참석했으며, 마을 주민들은 준법정신을 기르고 4대 사회악을 척결하여 범죄 없는 마을,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자고 결의하였다.
장기택 이장은 인사말을 통해 “비록 작은 마을이지만 단합된 공동체 정신은 다른 어느 곳에도 뒤지지 않고, 마을 자율 방범대를 편성해 다함께 돌자 동네한바퀴 사업을 펼쳐 동네의 평안과 질서를 유지해 주민들이 편안히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하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현장을 방문하여 주민들을 격려하고 “범죄 없는 마을 만들기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어 살기 좋은 마을, 웃음꽃이 피는 마을이 되기를 바라고, 나아가 밝고 건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
|
| ⓒ 문경시민신문 |
|